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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침구학(平衡鍼灸學)은 전통의학을 계승(繼承)한 기초위에서 현대과학 이론을 흡수하여 발전하여진 현대침구학(現代鍼灸學)이다.

평형침구학(平衡鍼灸學)은 중의학(中醫學)의 심신조공학설(心神調控學說)과 현대의학(現代醫學)의 신경조공학설(神經調控學說)을 이론(理論) 기초로 형성(形成)된 침구(鍼灸)와 심리(心理), 생리(生理), 사회(社會), 자연(自然)이 서로 적응(適應)된 정체의학(整體醫學)의 조공모식(調控模式)이다.

 

특히 인체(人體) 자신의 지휘계통(指揮系統)인 대뇌고급신경계통(大腦高級神經系統)에 자침(刺針) 자극(刺戟)을 통하여 인체에 필요한 에너지 물질을 재분배(再分配), 재조정(再調整)으로 인체 스스로가 자아수복(自我修復), 자아조절(自我調節), 자아완선(自我完善)의 치병 목적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평형침구(平衡針灸)은 인체 내의 조절기제(調節機制), 즉 생체면역능력(生體免疫能力), 자신방어능력(自身防禦能力), 원상회복능력(原狀回復能力), 자신치유능력(自身治癒能力)등 간접적(間接的)인 수단을 도입하여 임상에 있어서 그 응용 범위가 아주 넓어 내과(內科), 외과(外科), 부인과(婦人科), 소아과(小兒科) 등 각종 질병(疾病) 치료에 특이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어 많은 환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평형침구학(平衡鍼灸學)의 이론은 전통의학(傳統醫學) 심신조공학설(心神調控學說)과 현대의학(現代醫學)의 신경조공학설(神經調控學說)에서 왔다. 이 두개의 조공학설(調控學說)이 나타내는 것은 인체 내 고유(固有)한 자아평형계통(自我平衡系統)인 대뇌고급지휘계통(大腦高級指揮系統)이다. 이것은 매우 정밀한 자동화 공제계통이다. 이러한 평형계통은 천부적(天賦的)이고, 효율적(效率的)이며, 자연적(自然的)이고, 신비스럽고, 강대(强大)하다. 또한 이것은 인간이 내외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는 물질 기초이다.

전통의학(傳統醫學)의 심신조공학설(心神調控學說)이 음양오행(陰陽五行)과 기혈진액(氣血津液)을 통해서 오장육부(五臟六腑)와 경락이 인체의 조절작용으로 완성된다면 현대의학의 신경조공학설(神經調控學設)은 신경계(神經系), 내분비(內分泌), 면역(免疫)이라는 3대계통(NEI)을 통해서 인체(人體)에 퍼져 있는 망락(網絡)이 인체의 조공작용(調控作用)으로 완성된다는 것이다.

전통의학(傳統醫學)은 인체의 질병을 거시적(巨視的)으로 인식하고, 현대의학(現代醫學)은 미시적(微視的)으로 인식하는 반면, 중서의학(中西醫學)은 유기적(有機的)인 정체로 인식하여, 모든 것이 평형계통에 있다는 것이다. 이는 보는 각도에 따라 진행되는 논리가 다를 뿐이다.

인체(人體)의 평형 체계를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인간의 대뇌고급지휘계통으로 모든 사물(事物)을 인식할 때 본능적(本能的)인 반응(反應)을 한다면 평형침구(平衡針灸)는 인체(人體)의 평형계통(平衡系統)에 핵심(核心) 원리(原理)를 충분히 이용하는 것으로 인위적(人爲的)으로 자극(刺戟)을 가하여, 환자의 인체가 자아평형(自我平衡)에 이르게 함으로써 병을 낫게 하는 것이다.

평형침구학(平衡鍼灸學)은 심리학(心理學), 철학(哲學), 화학(化學), 생물학(生物學), 생리학(生理學), 병리학(病理學), 역학(易學)등 여러 학문 분야의 교류가 있어야 하는 현대침구학(現代鍼灸學)으로 학술사상(學術思想)의 신식론(信息論), 상대론(相對論), 계통론(系統論), 조공론(調控論), 모산결구론(耗散結構論), 모순론(矛盾論), 실천론(實薦論), 정체론(整體論), 평형론(平衡論)이 총 망라(網羅)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