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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침구학의 이론 특징은 중의음양학설(中醫陰陽學說)을 바탕으로 하고 면역학설(免役學說)과 신경경락학설(神經經絡學說)을 물질 기초로 하여 심신조공학설(心神調控學說)을 기본으로 하였다.

즉, 자신평형(自身平衡)을 찾도록 시술(施術)하는 것이 주된 치료법(治療法)으로 생물(生物) 전식법(全息法)과 심리(心理) 소사술(疏瀉術)의 여러 장점을 받아들여 넓은 범위의 의술을 결집시킨 또 하나의 독특한 침구요법이다.

 


생명체(生命體)는 공동으로 세포내의 여러 분자가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심리적 또는 사회적 요인으로 인하여 세포내의 분자 배열이 흐트러지면서 면역체계(免疫體系)가 무너지고 질병에 걸리게 된다.

실험연구에서 증명되었다 시피 평형침은 주로 신경개질(神經改質)에 참여하는데, 이는 내원성(內源性) 아편태(阿片?)를 석방(釋放)하여, 면역기능을 조절(調節)하는 작용을 일으키게 한다.

평형침으로 정상적인 사람의 견통혈(肩痛穴), 강지혈(降脂穴), 인통혈(咽痛穴)을 자침(刺針)하면 백혈구(白血球)의 수가 증가하는 반면 림프구의 수는 감소한다. 또한 강지혈(降脂穴)에 자침(刺針)을 하면, 백혈구(白血球), 탄서금황색포도구균(呑?金黃色葡萄球菌), 서역간균(鼠疫杆菌)의 지표가 50퍼센트 증가했다. 보체(補體)는 혈청(血淸) 중에 있으면서, 효소와 같은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항체(抗體)와 협력하여 용균(溶菌), 식균(食菌), 살균(殺菌), 용혈(溶血)과 같은 현상 따위에 관여한다.

정상적인 사람과 급성 세균성 이질 환자의 견통혈(肩痛穴)을 자침한 후 조사해보면, 혈청(血淸)중 보체(補體)는 침을 놓기 전보다 비교적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침을 놓는 방법으로 19차례의 감염성 변태 반응 기관지 천식(氣管支喘息) 환자를 치료했는데, 그 중 10차례가 혈청용균매(血淸溶菌?)의 함량이 증가했음을 확인 하였다. 또한 세균성(細菌性) 환자(患者)는 치료 3일 후 혈청(면역체: IgA, IgG, IgM) 함량(含量)이 침을 놓기 전보다 조금씩 증가했다. 이처럼 면역구단백은 신체의 면역계통 중에서 중요한 물질(物質)이다.

최근의 보도에 따르면, 에이즈(AIDS) 환자의 세포 활성화를 증강 시킬 수 있어, 임상과 함께 평형(平衡) 자침요법(刺針療法)을 이용하면 AIDS도 치료할 수 있다고 했다.

그밖에도 국내외(國內外)에서 숙주(宿主) 대병독(對病毒)의 종류에 대한 내수성(耐受性)을 증강하고, 인체내(人體內)의 간요소(干擾素)와 백혈구(白血球)의 생성(生成)을 촉진(促進)시킨다는 내용을 보도했는데, 이러한 것들은 모두 평형침구(平衡針)이 항종류(抗腫瘤)와 제제적(濟濟的) 연계(連繫)가 있음을 제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