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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임상실험에서 평형침구(平衡針灸)은 주로 통각신경(痛覺神經) 또는 통원부위(痛寃部位), 즉 외주신경(外周神經: 外刺 신호의 구심성 신경)을 찔러서 통각섬유(痛覺纖柔)의 전도(傳導)를 막을 뿐, 척수배각(脊髓背角) 세포(細胞)가 해를 끼칠 수 있는 자극을 공제(控除)한다. 특히 표피(表皮)의 진통(鎭痛)에 비교적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많은 생물학(生物學) 연구에 의하면 외주신경(外周神經)의 광범위(廣範圍)한 작용 외에도 중추신

 

경(中樞神經)의 척수(脊髓), 뇌간(腦幹), 변연계통(邊沿系統), 대뇌피질(大腦皮質)등이 자침(刺針)의 진통과정(鎭痛過程)에 참여하고 있다. 평형침구은 주로 중추신경(中樞神經) 개질(改質)에 참여한다. 침을 놓으면 그 신호가 신경계통을 따라 신경중추(神經中樞)로 들어간 후 각 핵의 상호 작용으로 현저한 진통효과를 일으킨다.

그 가운데서도 진통(鎭痛)을 제고(提高)하는 데에는 신체 내의 내비태(內??)가 작용한 결과이다.